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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닉스크리에이티브 ARENA-X 모션 데스크 후기카테고리 없음 2023. 9. 8. 22:44
책상이 하나 필요하게 되었다.
기존에는 식탁에 노트북을 올려놓고 쓰고있었는데
모니터의 높이가 너무 낮아서 거북목을 유발했고
노트북이라 화면을 올릴수도 없는 노릇이었다.
그래서 책상을 하나 사기로 결심하고 몇가지를 찾아보았다.
가성비가 좋은 제품을 찾아보았다.
사이즈는 1200이 제일 적당해보였고 가격대는 8만원대부터 10만원대까지..
처음에는 에이픽스 게이밍 데스크가 후보였다.

에이픽스 1인용 컴퓨터 게이밍 데스크 GD001 1200 화이트 조립식책상 하지만 뭔가 너무 뭔가 게이밍 책상인것을 티내는 듯한? 느낌이 강했다.
그래서 다시 찾아보던 중
"이 기회에 모션데스크를 한번 써봐?"
하는 생각이 들었고 찾던와중에 들어온 것이 아래제품이다.

제닉스크리에이티브 ARENA-X 핸들 높이조절 모션 데스크 1200x750 디자인도 군더더기 없이 얼마나 점잖은가?
이 제품이다 싶어서 바로 구매!

배송된 상판과 다리 

아주 안전하게 잘 배송이 되었다.
후... 여름이라 설치할 생각에 사진만봐도 덥다.

설치는 그렇게 어렵지는 않았다. 다만 긁히지 않게 조심조심하느라
밑에 박스를 활용해서 아주 조심스럽게 조립했다. 일부러 뽁뽁이도 다 안뜯음.

설치완료!
약 1시간 정도 걸려서 설치했다.
책상 깊이가 750이라 깊어서 여유롭게 쓸수 있었다.
핸들을 이용해서 높이조절또한 완벽했다. 하지만 이상하게 내릴때 더 힘을 주어야 한다는 것! 하지만 흠이 아니다.
그래도 책상이 움직이니 의자는 아무거나 써도 찰떡이었고, 높이조절덕에 목이 하나도 아프지 않았다.
솔직히 게임을 즐기는 편이 아니라 제닉스 브랜드가 괜찮은지 몰랐는데,
20만원도 안하는 가격에 모션데스크를 업어올 수 있다는 점이 너무나 만족스러웠다.
진작에 구매하지 않은 것에 대한 아쉬움이 남는 구매였다.
주식 글은 언제쓰지 귀찮아 죽겠네..